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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러버의 종류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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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러버-사진
    [ 탁구 러버에 대해 알아보자. ]

     

     

    [ 탁구 러버 ]

    탁구 러버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러버 (rubber) 라켓과 함께 러버의 선정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현재로서는 두께가 4밀리까지로 제한되어 있습니다만, 그 두께의 범위 안에서 여러 가지의 연구가 되어 타구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살피고 반격하는 것이 탁구의 큰 부분을 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러버의 위력에 의지해서 싸우는 선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탁구는 자기의 힘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므로, 좋은 탁구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바른 폼으로 기본 연습을 행하고, 용구에 의지하지 않고 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탁구 러버의 종류와 특징 ]

     

    판자 라켓

    드물게 라켓에 러버를 붙이지 않고 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19세기 말에 탁구가 시작했을 때의 원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으로, 현재로는 희소가치가 있으며, 의외의 효과를 올리는 수도 있습니다. 순 나무판자로 치면은 상대의 변화를 모조리 죽일 수가 있어서 잘라진 공도, 잘라지지 않은 공도 그다지 관계없이 반격할 수가 있어, 상대의 변화에 잘 당황되지 않으나, 이쪽에서도 변화구를 내기가 어렵게 됩니다. 포는 바른 타법이 아니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판자만의 공의 위력은 아무리 해도 떨어지므로 본격적인 선수가 되기 전의 단계로서 이용되는 케이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펜홀더 타입의 선수가 라켓의 뒤쪽을 사용해서 반구 할 때도 쓰입니다. 이것은 러버를 붙인면으로 계속 친 후에 연결의 반구로 상대를 당황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한 장 러버

    이 러버의 출현으로, 현재의 탁구의 기본이 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고무의 돌기물을 앞면에 균일하게 갖춘 러버 때문에 컨트롤이 하기 쉽고, 대체로 미스가 적어지므로 견실한 플레이에 알맞습니다. 이 돌기물의 낱알은 작을수록 컨트롤이 잘 되며, 상대 볼의 회전의 영향을 그다지 받지 않습니다. 반면 자기가 스피드를 붙이거나, 회전력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바른 폼으로 정확하게 치지 않으면 좋은 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폼의 기본 연습에는 알맞습니다.

     

    컷은 앞면 소프트 러버보다 잘 잘라져서 쇼트를 잘 사용하는 기교파나, 포롱이 깨끗한 공격형이나, 컷 선수에 애용되고 있습니다.

     

     

     

    앞면 소프트 러버

    한 장 러버의 밑에 스펀지를 넣은 러버 때문에, 한 장 러버보다 공의 떨어짐이 좋고, 스피드가 나오기 쉬운 이점이 있습니다. 찌르기는 앞면 소프트 러버의 쪽이 잘 잘라집니다. 따라서 컷보다 전진해서 쇼트를 사용하거나, 스매시를 내거나 하는 속공형이 즐겨 사용합니다. 컨트롤이 좋으므로 크로스나 스트레이트를 겨냥하고 코스에 빤듯이 치거나, 날카로운 각도의 반구가 되고는, 변화 서브의 반구에도 뒷면 소프트보다 유리합니다. 드라이브도 상당히 쓰입니다만, 어디까지나 포 스윙과 쇼트의 장점을 활용하여 싸우는 타입에 적합할 것입니다.

     

    최근에는 앞면 소프트의 돌기물면을 길게 한 '발긴 러버' 또는 '돌기물 높은 러버’라고 하는 것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세이크 핸드로 양면에 러버를 팽팽히 할 때 편면에 쓰는 케이스가 많고, 상대의 볼을 돌기물 면으로 한 번 정지시키고 서는, 상대의 변화를 러버의 표면으로 없애버리는 전법입니다.

     

     

     

    뒷면 소프트 러버

    앞면 소프트 러버의 돌기물들을 뒤집어 붙인 것으로, 볼을 잡는 것이 점에서 면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반발력이 강해진 데다가 회전을 걸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드라이브형이나 컷의 변화를 사용해서 싸우는 타입에 맞습니다. 스펀지의 반발력이 상당히 살려지므로 공의 위력이 증가하고, 변화도 크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 컨트롤이 어렵고, 대체로 미스가 나오기 쉬운 결점도 있습니다.

     

     

     

    특수 러버

    소프트 러버의 스펀지 부분의 반발력을 일부로 약화시켜서, 볼이 튀지 않도록 하고, 상대의 회전력에 영향받지 않아도 되는 '안티 스핀 러버’ 든가, 스펀지 부분을 엷게 해서 돌기물을 길게 한 '돌기물 높은 러버’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러버의 위력에 의지해서 쳐 오는 공을 되돌리기 위해 고안된 대항 러버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러버 연구의 싸움 속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도 스펀지의 두께가 2 밀리 정도의 두터운 형, 1밀리 정도의 엷은 형 등 러버의 두께를 조절하고, 볼의 스피드나 회전력에 차이를 붙여 컨트롤이 좋은 것, 공의 위력이 있는 것 등 각각 연구되고 있습니다.

     

    그 위에 라켓의 양면에 이질의 러버를 부착해서, 라켓을 빙빙 돌리면서 치는 트릭 플레이도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질 러버를 붙일 때는 어두운 동일 색의 러버를 사용, 잠깐 보기에는 어느 쪽의 러버로 치고 있는지 모르도록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떻든, 이러한 러버는 오래 사용하면 스펀지의 반발력이 달라지므로, 때때로 갈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수한 선수 중에는, 자기에 맞는 좋은 러버를 몇장인가 준비해서 갈며, 시합의 일주간 전에는 반드시 최량의 것으로 갈고 출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갈고 일주 간쯤이 제일 반발력이 좋고, 라켓에도 익숙해진다고 합니다.

     

     

     

     

    탁구 러버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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